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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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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Pics :: 아이폰에서 귀염둥이 이모티콘 보내기 예전 휴대폰에서 보내던 이모티콘과 문자 그림들이 아쉽다면, 아이폰 TextPics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TextPics는 여러가지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문자 그림들을 모아놓은 아이폰 앱이다.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문자 그림들이 있고,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카테고리에 맞는 문자 그림들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밋밋한 문자가 아니라, 무언가 특별한 문자 또는 문자로 전하지 못하는 감성을 담은 문자 그림을 보낸다면, 잠시나마 상대방에게 작은 미소를 떠올리게 해줄 것이다. 유료앱이지만, 현재 무료이벤트 중이니 이 기회에 다운 받아두자. TextPics는 AppStore 유료 어플이다. iTunes 평가 :: iTunes 바로가기 입맛에 당기는 문자 그림을 선택해서, 곧바로 연락처를 선택해서 보낼수도 있..
.My Artists :: 음악을 사랑하는 이에게 아이폰 뮤직 플레이어!. 아일랜드 하면 떠오르는 생각. 아이리쉬 펍, 기네스 흑맥주, 기네스 맥주잔, 초록색, 더블린, 영화 원스 그리고, 여기에 My Artists를 추가한다. My Artists는 아일랜드의 개발자가 만든 뮤직 플레이어로 아이폰 기본 어플 iPod을 대체할만한 앱이라고 생각한다. http://latte4u.net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음악을 통해 가슴을 채워줄 감성적인 프로그램이다. 유료이지만, 간간히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니 기회를 기다려 보는 것도 좋다. My Artists는 AppStore 유료 어플이다. iTunes 평가 :: iTunes 바로가기 http://latte4u.net My Artists는 iPod의 기본 플레이어 + iTunes 뮤직 스토어 + 아티스트 프로파일 + 스트리밍 플..
.아이폰을 버리고, 차이나타운에서 아날로그 데이를 실험하다. 나이 있는 어른들은 요즘 추위는 추위도 아니라며, 어릴 적 40cm는 족히 넘는 두께로 얼어붙던 마을 저수지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 그리고, 고요한 겨울밤이면 마을 저수지는 너무 춥다며 '쩡', '쩡' 외마디 얼음 갈라지는 소리를 내뱉았다고 한다. 도시에서 태어난 나는 그 소리가 얼마나 깊고 날카로운 소리인지 알 길이 없다. 마을 저수지가 추워할 만한 코끝 시린 오후에 나는 아내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을 찾았다. 하필이면, 정신없이 추운 날에 바다 바람까지 달려드는 먼 곳을 찾아갔을까? 우리는 우리들의 아날로그 데이를 충분히 만끽하고 싶었다. 차이나타운 입구 우리는 삶을 편리함과 재미로 채워주는 아이폰, 아이패드, 컴퓨터와 같은 디지탈 장비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특히나,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이후로, 항..
.Flipboard를 따라하는 구글의 소셜 매거진 아이폰/아이패드 Google Currents. Flipboard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름다운 소셜 매거진이다. Flipboard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먼저 소개글을 보는 편이 좋겠다. .트위터가 즐겁다, 아이패드 소셜 매거진(Social Magazine) Flipboard. .글을 보는 즐거움! 아름다운 소셜 매거진 아이폰 Flipboard. 최근에 Flipboard가 다시 주목 받는 것은 아이폰에서도 Flipboard의 아름다운 글읽기가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어제 저녁에 아이폰 Flipboard로 잉여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구글이 Flipboard와 유사한 서비스를 곧 공개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구글도 이 분야에 손을 대는구나하는 생각에 기대감이 생겼다. 허허. 그런데, 아침에 보니 구글의 Flipboard 스러운 소셜 매거진 서비스가 출..
.글을 보는 즐거움! 아름다운 소셜 매거진 아이폰 Flipboard. 글자를 깨우치면, 글을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자연히 글을 읽고 싶어하는 욕망도 생기기 마련이다.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한 노승이 젊은 수행승을 꾸짖는 장면을 보았다. 내용인즉, 속세에서 공부를 아주 많이 했던 청년이 출가를 하여, 노승이 속세의 모든 것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라는 뜻으로 출가한 청년에게 수행기간 동안 글자를 읽고 싶어하는 욕망조차도 버리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젊은 수행승이 마당을 쓸다가 발견한 신문 쪼가리를 보고 글을 읽다가 노승에게 혼이 난것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글자를 안다는 것은 자연스레 무엇인가를 읽고 싶은 욕망을 만들어 낸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이래로, 인터넷이나 iBooks와 같은 전자책을 통한 글 읽기도 우리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여기에, ..
.애플 에어프린트 지원 :: HP 레이저젯 프로 P1102W 무선 프린터를 구입하다. 오래 전 부터 아내가 사용해왔던 잉크젯 복합기가 고장이 나버렸다. 수리비를 생각하면, 차라리 새 제품을 사는 편이 낫겠다싶어서 고치지도 않고 방 한구석에 방치해온지도 한참이 되어 버렸다. 요즘들어, 맥, 아이패드, 아이폰과 같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다보니 눈도 피로한거 같고 아무래도 집에 프린터 한대는 있는 것이 편하겠다싶어서 다시 프린터 구입을 생각하게 되었다. 스캐닝 기능이 있는 복합기를 살까도 생각했지만, 아이폰의 Genius Scan과 같은 스캔 전문 어플을 사용하면 굳이 스캐너 기능이 없어도 무방할 것 같았다. 그리고, 이제는 왠지 잉크젯을 벗어나고 싶었고, 가격대가 가능하다면 레이저 프린터가 좋겠다 싶었다. 덧붙이자면, 애플 아이폰/아이패드의 에어프린트(AirPrint)를 지원하는 무선랜 기종을 ..
.Snoopy's Street Fair, 귀여운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의 아이폰/아이패드 게임. 스누피, 찰리 브라운을 모르는 젊은 세대는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만화가 Peanuts라는 이름으로 1950년~2000년까지 연재가 된 것을 기억하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1950년이 우리나라에는 6.25 전쟁이 발발한 시점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 오래 된 만화 주인공이다. 만화, 애니메이션, 문구류, 의류, 커피샵에 이르기까지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의 이야기는 전 세계 모든이에게 사랑 받게 되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아이들 캐릭터, 샐리, 루시, 라이너스, 슈로더 등 아이들이 갖고 있는 철학적인 이야기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엮어져 있다.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을 주제로 한 카페 사진]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 그리고 그의 친구들을 좋아한다면, 아이폰/아이패드 Snoopy's S..
.지하철 매니저, 서울 사람들이 갖고 다니는 필수 아이폰 어플. 나는 전철을 이용해 출퇴근을 한다. 예전 삼성동에서 근무할때는 버스를 주로 애용했지만, 지금은 버스보다 전철이 더 편리한 곳에 있다 보니, 전철에 의지하게 되었다. 누구나 동감하듯이, 전철의 최대 장점은 기다리는 시간이 적고 길 막힘 없이 목적지에 도착이 가능하기에, 1분이 아쉬운 출근 시간이나 약속이 있는 날이라면 전철을 선호하게 된다. 아주 어릴 적 어머니의 손을 잡고 여행을 가는 기분으로 인천이나 수원행 전철을 타고 신나했던 어렴풋한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 나이 때의 나는 전철을 탈 때면, 승강장과 전철 출입문 사이의 어둡고 깊은 공간이 입을 쩍 벌리고 있는 괴물 같아 보였고, 발이 빠져 물려 버릴거 같았다. 심장이 콩닥 콩닥 뛰고, 손에 땀이 나듯이 난 항상 전철을 타고 내리는 일이 무서웠다...